본문 바로가기
이슈

선미 악플러 고소 법적대응 이유는?

by 사회 정책 블로그 2021. 10. 13.

가수 선미가 악플러들을 상대로 법적대을 입장을 밝혔습니다. 선미 소속사 어비스 컴퍼니는 SNS를통해서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아티스트 인격을 침해하는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선처도 없이 합당한 대가를 치를 수 있는 강력한 법적대응 방침임을 밝혔습니다.   

 

어비스컴퍼니는 최근 모욕을 동반한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하는 행위를 다수 확인했다라며 인터넷상 익명이라는 가면뒤에 숨어서 아티스트를 향항 비방과 욕설은 명백한 범죄 행위라고 밝혔습니다. 

 

[소속사 공식입장]

 

 

앞서 11일 가수 선미는 자신이 트위터를 통해서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본인을 향한  악의적인 게시글을 캡쳐해서 올린바 있습니다. 악플러들은 매력 분위기에 대한 평가가 적합하지 않다고 지적하였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램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선미의 심사가 심사 기준의 다양성을 높인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캡쳐된 게시글 속 작성자들은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심사를 맡은 선미에 대한 불만을 도 넘게 표현하였습니다.  결국 악플러들은 선미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악플을 남긴것입니다. 선미의 평가 기준이 이상헌것이 아니라 악플러들의 심성이 이상한 것입니다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의 많은 심사위원들이 참가자의 매력과 아우라를 중시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나 지적의 목소리는 선미 앞에서 유독 커졌다. 그에게 가해진 것은 정당한 비판이 아닌 욕설 섞인 비난이었다.

 

[틀림그림 10군데를 찾아보세요]

 

선미는 해당 글에 대해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요 라며 심사기준때문일까요?  지금까지 모니터하면서 좀 더 많은 분이 공감하실 수 있게 이야기하려고 노력했어요. 정말 모든 순간에 진심으로"라고 호소했다. 

 

캡처 화면 속 악플러들은 "선미 이XX을 어떻게 죽이지" "선미야, 앨범 내지 마라. XX 실시간으로 멜론에 욕 쓸 거야" "아우라 없네 타령 엄청날 듯" "XX 무당X"이라는 조롱 섞인 비난의 말들을 쏟아습니다. 

 

선미는 지난 8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1/6을 통해 더욱 다채로워진 선미팝을 선모였습니다. 오늘 10월 30일에는 2년만에 온라인 콘서트  ‘GOOD GIRL GONE MAD’를 개최합니다. 

댓글